에프엔에프, 조직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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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8 오후 12:55:31

에프엔에프(대표 김창수)의 박경순 이사가 지난 22일자로 퇴사하면서 통합됐던 「바닐라비」와 「엘르스포츠」 사업부가 다시 분리된다. 「바닐라비」는 박재한 부장(영업)과 김성은 부장(기획)이, 「엘르스포츠」는 정진수 부장(전 「구호」 영업)과 이선아 실장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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