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의 박순호 회장이 제 18대 부산상공회의소 부회장에 선임됐다. 이번 박 회장의 부산상공회의소 부회장 선임 배경에는 지역 향토기업으로 출발해 명실공히 국내 패션리더 기업으로서 지난 30여년간 지역 내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가 크고 또한 향후 부산 지역의 경제 발전과 패션산업분야 활성에 기여할 수 있는 대표적인 경제인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이다.
박 회장은 선임 사례에서 “상공업의 종합적인 개선발전과 국민경제 그리고 지역사회의 균형성장을 도모함은 물론 상공인의 권익보호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 하겠다”라며 3년간의 임기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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