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방(대표 박웅호)이 최근 국내 사업 부문에 브랜드별 팀제를 도입하고 팀장의 책임과 재량권을 강화한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개편으로 마케팅 1, 2, 3 및 마케팅지원본부 등 4개 본부로 구성되어 있던 국내 사업 부문은 각 본부에 브랜드별 팀이 소속돼 4개 본부 13개 팀으로 세분화됐다.
따라서 마케팅1본부는 아가방팀, 마케팅2본부는 에뜨와팀, 엘르뿌뽕팀, 베이직엘르팀, 티니베이팀, B/M팀, 마케팅3본부는 디어베이비팀 등으로 구성됐다.
또 마케팅지원본부는 생산지원팀, 기술개발팀, A/S팀, 물류팀, C/S팀으로 구성됐으며 마케팅 본부와는 별도로 맘스맘팀이 신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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