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서승희씨가 오는 24∼25일 일본 오사카에서 개최되는 ‘2003/04 추동시즌 오사카 컬렉션’에 참가한다.
오사카 컬렉션은 ‘뉴 디자이너 조인트’, ‘아시아 조인트’, ‘고시노 히로코’ 등의 무대로 구성되어있는데 서승희씨는 24일 진행되는 ‘아시아 조인트’에 일본의 린다 카오리 타나카, 중국의 왕 웨이 등과 함께 컬렉션 무대를 가지게 된다. 서씨는 영국 노썸브리아 대학을 졸업하고 금경, 삼도물산 디자인실 등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디자이너 브랜드 「여의」를 운영하며 상지영서대학 의상과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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