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완 완도어패럴 사장이 S&B인터패션의 대표이사직을 겸직하게 됐다. 에스앤비는 중저가 캐주얼 브랜드 「수비」를 전개하는 회사로서 이달초 전임 허필성 사장이 사임함에 따라 오너인 최사장이 직접 경영에 참여하게 된 것.
한편 지난 19일자 23면에 게재된, ‘「인투인」을 총괄하고 있는 세계물산 출신의 이정구 상무’에서 이정구씨는 「인투인」을 총괄치 않았고 최봉수 부장이 사업부를 맡고 있는 것으로 바로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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