쉘러코리아(대표 조규식)는 내년 시즌을 겨냥해 빛을 이용한 야광 신소재, 골드쿠퍼, 리프렉스 소재를 선보였다.
이들 제품은 빛을 이용한 소재로 안전을 확보하는데 있으며, 기능성과 패션성을 동시에 만족 시킬 수 있다는 점이다.
회사 관계자는 “빛을 이용한 소재가 기능성과 패션성을 동시에 추구함으로써 기능성 의류에서 캐주얼 의류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쉘러코리아의 야광 신소재는 벌집 모양에 연한 색깔로 신축성과 통기성은 물론 발수성을 갖춘 소재다.
특히 불을 끄는 순간 어둠 속에서 환하게 빛을 발하는 소재로 보는 이의 눈을 사로잡는다. 이 소재는 무게와 두께에 따라 스키복과 같은 기능성 스포츠웨어나 파티복 등으로 활용성이 큰 제품이다.
구장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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