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마케팅의 선구자격인 「쌈지」가 오는 9월 30일 음악 축제 ‘앤(&)쌈지사운드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미 8년째 이어 온 이번 페스티벌의 주제는 ‘웃으면 복이와요’. 208팀 중 최고의 신인 밴드와 일본 인기 밴드, 메이저 뮤지션들이 총 출동해 이날 하루 동안 30여 팀을 만날 수 있다. 또 무대도 2-스테이지 시스템을 채택, 관객의 앞 뒤로 무대를 구성해 두개의 스테이지에서 공연을 모두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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