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도컴퍼니(대표 천경훈)의 여성 캐주얼 브랜드 「미센스」가 브랜드 인지도 굳히기에 나섰다.
올 가을 ‘Change your sence’ 라는 슬로건 아래 VMD, BI, CI까지 전면 리뉴얼한 「미센스」는 잡지와 PPL을 통한 공격적 마케팅으로 새로워진 브랜드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쎄씨》 《유행통신》 《에꼴》 등 잡지 화보 촬영과 조은지 등 연예인, TV 시트콤과 오락 프로그램 의상 협찬을 하며 적극적으로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인지도를 부각시키고 있다. 또한 이 브랜드는 이번 가을ㆍ겨울 시즌 외국 모델 이나를 기용해 광고를 촬영했으며, 새로운 BI의 모티프인 나비 소품을 다양하게 활용해 브랜드 이미지를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 회사 천경훈 이사는 “브랜드 인지도 강화를 위해 대중매체를 통한 직접적인 홍보전략을 구사할 방침”이라며 “지속적인 브랜드 노출을 통해 새로운 BI와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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