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로렌」은 이번 시즌 ‘결혼식’을 콘셉트로 TV 광고를 진행한다. 이번 광고는 결혼식에서 신부나 다른 하객보다 시선을 집중시키는 김남주의 모습을 통해 어느 상황에서나 주목받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 브랜드는 지난해부터 TV 광고를 통해 ‘여자의 마음엔 천 개의 내가 있다’, ‘천 가지 패션향기’라는 일관된 메시지를 전달해 브랜드 가치 부여에 힘쓰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브랜드 노출 빈도를 늘려 인지도를 높일 예정이다. 또 고객 지향적 광고 캠페인과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프로그램 개발과 참여로 고객이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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