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원색(대표 김복진)이 창립 14주년을 맞아 사옥을 이전했다. 이전한 사옥은 안산시 상록구 일동이며 이 곳에 자사 브랜드의 복합 매장을 전개할 예정이다. 직영점으로 운영될 샵포유는 아동복 「베스트키드」 「톰앤제리」 「베스트클럽」과 함께 최근 런칭한 미시캐주얼 「데이즐」로 구성한다. 한편 삼원색은 지난 11일 미치코런던 재팬의 한국사무소와 아동복 「미치코런던」의 라이선스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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