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포유」가 연말까지 전국 100여 개 매장을 목표로 볼륨화를 확대한다.
지난 8월 충남 당진을 시작으로 대구 광장, 광주 금호, 부평, 경기 광명 등 20여 점을 추가로 늘렸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1월 중순까지 삼선교, 낙성대, 등촌동 등 10여 개 매장을 추가로 늘릴 계획이다. 연말까지 전국 매장 100여 개를 목표로 볼륨 브랜드의 기틀을 만든다는 방침이다.
이 회사 김한흠 전무는 “가두상권의 여성 캐주얼 바람은 이미 예상했다. 시장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이미 가두상권 중심매장을 선점하고 있어 볼륨화의 기회로 본다. 매장 확대에 대비해 물량공급 및 지역별 고객관리 시스템을 통해 매장효율을 높이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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