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페리어(대표 김성열)의「임페리얼」이 TV광고 진행에 이어 영화 개봉작과 CO(코) 마케팅을 연달아 진행하는 등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펴고 있다.
이달부터 공중파를 통해 나가고 있는 TV광고를 위해 「임페리얼」은 이번 시즌 TV광고비를 40억 가량 책정해 둔 상태다. 광고 테마는 「임페리얼」이 추구하는 진정한 모습을 알린다는 점에서 ‘리얼(Real)’을 테마로 하고 있다.
이 회사 오봉균 이사는 “오랜 브랜드 전개에도 불구 인지도가 높지 않다는 판단에 TV 광고를 시행하게 됐다”며 “ ‘리얼(Real)’이란 캠페인 테마도 「임페리얼」과 연상효과를 노린 것”이라고 말했다.
「임페리얼」은 전속모델 김혜수가 주연으로 출연하는 영화 <타짜>와 CO(코)마케팅도 진행한다. 이 행사는 오는 18일부터 전국 임페리얼 매장에서 2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하며 선착순으로 2인 영화 관람권을 증정한다.
박찬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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