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조이(대표 최순환)의 골프웨어 「그린조이」가 고객만족 서비스 강화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그린조이」는 BC카드와 제휴해 적립해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탑포인트제를 실시하고 있다. 또 핸드폰 살균 서비스와 헌 옷을 무료로 수선해 주는 서비스도 진행하고 있다. 특히 헌 옷 무료 수선 서비스는 「그린조이」 제품 뿐 아니라 타 브랜드 제품에 대해서도 실시하고 있다. 그린조이 관계자는 “고객을 위하는 브랜드라는 이미지를 주기 위해 이 같은 서비스를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그린조이」는 이번 시즌부터 한층 젊어진 상품과 이미지로 새로운 변신을 시도한다. 용품 등 액세서리도 보강했다. 이를 위해 지난 상반기에 권해기 이사 등 기획실 파트 인원을 보강한 바 있다.
또 젊어진 「그린조이」를 알리기 위해 지난달에는 품평회를 겸한 패션쇼를 갖기도 했다.
박찬승 기자
pcs@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