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조이' 고객 서비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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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립제 도입. 헌옷 수선 서비스 등 실시

2006-09-18 오전 9:33:14

그린조이(대표 최순환)의 골프웨어 「그린조이」가 고객만족 서비스 강화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그린조이」는 BC카드와 제휴해 적립해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탑포인트제를 실시하고 있다. 또 핸드폰 살균 서비스와 헌 옷을 무료로 수선해 주는 서비스도 진행하고 있다. 특히 헌 옷 무료 수선 서비스는 「그린조이」 제품 뿐 아니라 타 브랜드 제품에 대해서도 실시하고 있다. 그린조이 관계자는 “고객을 위하는 브랜드라는 이미지를 주기 위해 이 같은 서비스를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그린조이」는 이번 시즌부터 한층 젊어진 상품과 이미지로 새로운 변신을 시도한다. 용품 등 액세서리도 보강했다. 이를 위해 지난 상반기에 권해기 이사 등 기획실 파트 인원을 보강한 바 있다. 또 젊어진 「그린조이」를 알리기 위해 지난달에는 품평회를 겸한 패션쇼를 갖기도 했다.

박찬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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