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하우스' 아동모델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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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여명 지원 몰려…매년 지속적으로 운영

2006-09-11 오전 8:59:57

「더베이직하우스」가 주최한 제1회 아동모델 컨테스트에서 4명의 모델이 최종 선발됐다.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은 지난 2일 600여명의 응모자가 몰린 이번 컨테스트의 선정모델로 주니어부문 한민 ,김현정, 키즈부문 주혜린 ,김사무엘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총 600여명의 응모자 중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40명의 후보자는 더베이직하우스 서울 지사에서 열린 본선에 참가, 심사위원의 2차 최종 심사를 거쳤다. 「베이직하우스」 의상을 입은 참가자들은 본선에서 자기소개와 함께 카메라 테스트를 거쳤고, 장기자랑을 통해 숨은 끼를 선보이기도 했다. 베이직하우스는 7명의 내부 심사위원 이외에도 모델 에이전트 등 3명의 외부 전문 심사위원을 초청해 전문적인 심사를 거쳤다. 최종 입상자는 주니어 부분 남/녀, 키즈 부분 남/녀 모델 총 4명이며, 선발된 아동은 향후 1년간 베이직하우스의 아동 전속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또한 베이직하우스는 주니어 모델 입상자에게 각 150만원의 상금과 30만원의 베이직하우스 의류교환권을, 키즈 모델 수상자에게 각 100만원의 상금과 30만원의 베이직하우스 의류교환권을 증정했고, 최종 입상자 이외에도 인기상 2명과 베스트포즈상 2명을 추가 선정, 각각 20만원의 의류교환권을 전달 했다. 최순일 「베이직하우스」 이사는 “처음 개최되는 아동모델 컨테스트에 600여명이 넘는 후보자가 신청한 것은 주니어, 키즈 캐주얼 시장에서의 베이직하우스의 높은 인기를 반영한 것”이라며 “베이직하우스는 더욱 많은 아동들이 잠재되어 있는 끼를 발산, 성장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아동모델 컨테스트를 매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명 기자
kjm@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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