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디앤디(대표 김성주)가 전개하는「MCM」이 지난 5일 압구정 한복판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리뉴얼 오픈했다.
지난 7월 베를린 매장 오픈에 이어 전세계적으로 통일된「MCM」고유의 명품 브랜드 아이덴터티를 전달하기 위해 진행된 것.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는「MCM」의 브로케이드 원단으로 감싸 놓은 블랙 소파, 빛의 각도에 따라 다르게 음영을 나타내는 커튼, 조명 등 럭셔리한 인테리어를 통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MCM」은 지난해 마이클 미쉘스키를 영입하며 전통적인 클래식함에 럭셔리, 스포티의 상반된 이미지를 수용, 유럽 디자인 브랜드에 맞는 「MCM」만의 스타일리쉬함을 만들어 가고 있다.
국내에서는 정승기 영업본부장을 새롭게 영입하며 영업 전략 노선의 변화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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