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커루' 토털 매장으로 매출 올린다
가+
가-
삼성플라자점 매장 확대 … 월 매출 2억5천 기대

2006-09-04 오전 9:24:21

「버커루」 분당 삼성플라자점이 25평 규모의 대형 매장으로 커졌다. 「버커루」는 대형 매장에 걸맞게 데님, 우븐, 다이마루, 액세서리 등 다양한 상품 구성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최대한 살렸다. 또 찻잔, 머그컵, 목용용품, 쿠션, 생활용품 등 라이프스타일 제안 코너를 통해 쇼핑의 재미를 더했다. 「버커루」 삼성플라자점은 월 평균 1억8천만원을 올리는 점포로 1월부터 7월까지의 전국 매출 313억원의 4%를 차지하는 매출1위 점포다. 회사 관계자는 “트랜드에 민감한 분당상권의 고객 특성이 상품 회전률 빠른 「버커루」의 빈티지 콘셉과 잘 맞아 떨어져 높은 매출을 일으키고 있다”고 말했다. 「버커루」는 그동안 백화점 내의 매장 특성상 협소한 공간으로 상품과 VMD에 있어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는데 한계가 있었지만 이번 확장을 통해 월 평균 2억5천만원 이상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혜숙 기자
suk@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