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퍼코리아(대표 최두훈)가 전개하는 「더플래퍼」의 유통 확보가 순조롭다.
올 하반기 런칭하는 「더플래퍼」는 새로운 감각의 걸리시 영 캐주얼 브랜드. 이 브랜드는 10대 후반~20대 초반의 문화를 보여주는 브랜드를 목표로 한다.
「더플래퍼」는 지난 8월 11일 대전 엔비점, 17일 전주 대리점을 오픈했다. 또 오는 9월 1일 진주, 8일 이대 대리점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쇼핑몰 1개와 대리점 3개 매장을 추가 오픈할 예정이다.
차연호 본부장은 “9월까지 올해 목표였던 8개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라며 “걸리시 캐주얼이지만 정장 아이템 구성, 좋은 소재 사용으로 차별화된 상품을 보여준 것이 대리점주들 좋은 반응을 얻은 것 같다”고 말했다.
「더플래퍼」는 런칭 첫 시즌인 올 하반기에 8개 매장만을 운영할 방침이다. 대신 이 브랜드는 매장이 없는 지역 소비자들을 위해 온라인 쇼핑몰 오픈을 검토하고 있다.
한편 「더플래퍼」는 지난 8월 18일부터 대전, 전주 지역을 시작으로 랩핑 버스를 통한 지역밀착형 홍보를 전개하고 있다.
신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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