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 「지오지아」는 올 하반기 가슴 저미는 안타깝고도 슬픈 사랑을 그린 최루성 멜로 드라마 <가을소나기>의 오지호 스타마케팅을 시작한다.
극중 오지호는 건축회사의 대표로 존경 받는 젊은 CEO에 선정된 보기 드문 완벽한 남자로서 식물 인간으로 누워있는 아내를 극진히 간호하다가 아내의 친구와 사랑에 빠지며 독한 사랑의 딜레마를 겪는 내면 연기를 선보인다.
그는 “오지호가 아닌 최윤재가 되어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고
<가을소나기>는 가슴속을 울리는 잔잔한 소나기가 될 것” 이라며 드라마에 강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오지아」는 클래식한 엘레강스를 현대적, 젊은 감각으로 표현해 내면적인 남성상을 강조한 올 가을ㆍ겨울 콘셉트와 극중 오지호의 배역이 잘 맞아떨어진다고 판단해 이 같이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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