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지아」가 올 가을에는 복고적인 스타일을 보여줄 전망이다. 이 브랜드는 최근 광고모델 데니스 오와 2006년도 가을·겨울 카탈로그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촬영은 감도 있는 사진으로 유명한 안성진 실장이 참여했으며 최대한 고급스러움을 살리기 위하여 뉴욕 거리와 유사한 대규모 세트를 제작해 촬영했다. 또 국내 최고의 호텔 중 하나인 W호텔에서 촬영을 진행했으며 럭셔리함을 부각시키기 위하여 조그마한 소품들도 신경 쓴 부분이 많이 보여졌다.
특히 4억 이상을 호가하는 최고의 스포츠카인 벤틀리를 렌트해 촬영하기도 했다. 데니스 오 역시 세련된 도시의 남성을 복고적인 분위기와 스타일리시한 두 개의 테마로 보여주었으며 기존 이미지와 같이 촬영에 성실히 임하는 자세와 스탭들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촬영 내내 즐거운 분위기였다. 이번 비주얼은 8월 말부터 전국 「지오지아」 매장에서 카탈로그 책자 형태로 고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