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버스」가 온라인 쇼핑몰에 입점한다.
반고인터내셔널(대표 민복기)의 「컨버스」는 이달부터 온라인 전문몰인 위즈위드와 디앤샵에 브랜드 숍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가짜 상품이 많고 진품 구별이 쉽지 않아 온라인 구매를 하지 못했던 고객들에게 쇼핑 편의를 제공하고 중요한 유통채널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온라인을 통해 매출을 높이기 위한 것.
온라인 숍에는 지금까지 널리 알려진 척테일러 스타일뿐 아니라 「컨버스」의 최상위 라인 및 스페셜 라인이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특히 미국의 유명 디자이너 존 바바토스 라인과 잭 퍼셀 라인, 척테일러 리미티드 라인을 만날 수 있는 것이 컨버스 온라인 쇼핑몰의 가장 큰 특징이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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