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1세대를 위한 걸리시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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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느낌의 영 캐주얼…하반기 8개점

2006-08-11 오후 3:26:30

플래퍼코리아(대표 최두훈)가 하반기 걸리시 캐주얼 브랜드 「더플래퍼」를 런칭한다. 「더플래퍼」는 개성있는 스타일을 추구하는 16~21세를 메인 타겟으로 10대의 문화와 감성을 보여주는 브랜드다. 이 브랜드는 매장 인테리어, VMD, 마케팅을 일원화해 차별화된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매장은 핸드 프린트 작업으로 부드럽고 따뜻한 빈티지 느낌을 강조한다. 이는 브랜드 상품의 특징이기도 하다. 또 패션 아이템과 함께 다양한 생활 소품을 선보여 10대들의 감성과 라이프 스타일을 표현할 계획이다. 「더플래퍼」는 디테일이 많은 상품으로 새로운 걸리시 브랜드를 보여준다. 중저가 브랜드이지만 손 맛을 느낄 수 있는 상품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줄 계획이다. 상품은 베이직 라인 30%, 코어 라인 45%, 페미닌 라인 25%로 구성된다. 베이직 라인은 트러디셔널한 분위기에 귀여운 느낌을 더한 상품을 선보인다. 코어 라인은 개성적인 스타일, 다양한 디테일과 강한 색상으로 브랜드의 대표 이미지를 보여준다. 여성스럽고 고급스러운 페미닌 라인은 다른 걸리시 브랜드와 차별점을 한 눈에 보여주는 라인. 이 라인은 캐주얼 느낌의 정장 등 시크한 느낌이 더해진 아이템을 선보이며 걸리시 캐릭터를 좋아하는 20대 이상의 여성을 흡수할 방침이다. 「더플래퍼」는 세 가지 라인의 믹스&매치를 통한 다양한 스타일링 연출에 초점을 맞춘다. 또 가방, 핸드백, 브로치 등 액세서리를 전체 스타일의 20%로 구성해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할 계획이다. 또 이 브랜드는 동물과 곤충 브랜드 캐릭터를 선보인다. 캐릭터 자수장식은 소비자들이 직접 옷에 장식할 수 있도록 1만~3만원의 가격으로 개별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더플래퍼」는 8월 말부터 가두점과 전문백화점 중심으로 유통을 전개하며 하반기 8개 매장을 운영할 방침이다. ◆ 콘셉트 : 발랄한 캐주얼 이미지와 귀여운 걸리시 이미지를 세련되고 자연스럽게 코디네이션해 나만의 개성과 스타일을 추구하는 브랜드 ◆ 타겟 : 감각적이고 개성있는 스타일을 추구하는 16~21세가 메인 타겟 걸리시 스타일을 선호하는 20대 중반 이상의 여성이 서브 타겟 ◆ 가격 : 재킷 8만~12만원, 코트 16만~26만원, 니트 6만~10만원, 점퍼 6만~12만원, 원피스 6만~11만원, 티셔츠 2만~6만원, 팬츠 6만~8만원, 스커트 6만~9만원, 액세서리 1만~8만원, 신발 4만~12만원 ◆ VMD 포인트 : 매장 전체적으로 핸드 프린트 작업을 통해 소프트하고 따뜻한 빈티지 느낌을 강조. 흰색과 민트 그린 색상을 기본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나타내는 개성적인 색상의 소품, 캐릭터 소품과 페인팅을 이용해 포인트를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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