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윤정희가 「프레드릭까스떼」의 새로운 모델이 됐다.
에프까스떼(회장 장재승)의 「프레드릭까스떼」가 탤런트 윤정희와 함께 젊고 페미닌한 브랜드로 이미지 강화에 나섰다.
윤정희는 얼마 전 종영한 드라마 <하늘이시여>의 주인공 자경이 역을 맡았던 탤런트. 「프레드릭까스떼」는 모델을 바꾸면서 가을 시즌부터 TV 드라마 의상 협찬, 매체 광고, 팬 사인회, 화보 촬영 등의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 이 브랜드는 윤정희 씨의 이미지와 다양한 홍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세련된 브랜드 이미지를 심어줄 계획이다.
「프레드릭까스떼」는 현재 70개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하반기 15개점을 추가 오픈해 85개 매장에서 25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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