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의류(대표 정세혁)의 「에스프리」가 런칭 초반 공격적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에스프리」가 한국 재런칭에 맞춰 패션 퍼포먼스 ‘에스프리 스카이워크’를 선보인다. ‘에스프리 스카이워크’는 건물 외벽을 무대로 패션쇼를 선보이는 방식. 「에스프리」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며 두산의류 측은 이번 런칭 이벤트를 위해 독일에서 스카이워크 팀을 초청했다.
런칭 행사는 8월 18일 오후 4시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다. 「에스프리」는 이번 시즌 국내에서 전개하는 여성 캐주얼 ‘에스프리’와 영 트렌디 캐주얼 ‘이디씨 바이 에스프리’ 라인의 프레젠테이션을 선보인다. 프레젠테이션 후 약 20분의 ‘에스프리 스카이워크’ 패션쇼와 런칭 파티가 이어질 예정이다.
「에스프리」는 8월 11일 삼성 플라자, 18일 롯데백화점 잠실점, 9월 1일 롯데 영플라자에 매장을 오픈한다. 이 브랜드는 런칭 기념으로 8월 18일부터 매장에서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숄더백을 증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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