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엑스알코리아(대표 민복기)가 창립 5주년을 맞았다.
이 회사는 지난 1일 본사 회의실에서 임직원과 내·외빈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민복기 사장은 이날 기념식에서 “EXR 전 직원의 열정이 지난 5년간의 짧은 시간 동안 EXR이 비약적으로 성장하게 된 원동력이 되었다”며 “EXR 코리아는 현재를 재조명하여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해 세계 패션업계의 선두 주자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해외진출 2주년 기념식을 겸했다. 「EXR」은 2004년 8월 중국 상해의 ‘푸동 팔백반 백화점’을 1호점으로 시작해 2006년 현재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3개국에 70여 개의 매장을 운영중이다.
이와 함께 EXR 창립 기념행사에는 우수사원 공로표창, 케익 커팅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다
한편 ‘캐포츠’라는 장르를 처음 업계에 도입한 이엑스알코리아는 지난 2001년 설립되어 2002년 1월 갤러리아 백화점 1호매장 오픈을 시작으로 5주년을 맞은 2006년 현재, 전국 150 여개 매장을 운영중이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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