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신퍼슨스(대표 박상돈)가 올 가을 선보이는 신규 브랜드 「니퍼」가 사업부 구성과 함께 PPL 마케팅을 시작하는 등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니퍼」는 “Neo Integral Progressive Persons” 의 약자로 새롭고 진보적인 사람들이라는 뜻과 “nipper(집게)”처럼 소비자의 욕구에 맞는 상품을 정확히 집어내겠다는 중의적 의미를 갖고 있다.
매인 타겟은 18~25세의 패션을 이끌어가는 신세대들. 「니퍼」는 앞서가는 이미지를 구축하고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를 확보하기 위해 사업부 구성과 함께 지난달 31일 첫 방영한 SBS의 트렌디 드라마 ‘스크린’에 의상을 협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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