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동시즌 「루이까또즈」는 럭셔리를 젊음과 펀(fun)으로 풀어냈다.
「루이까또즈」는 지난 7월 25일 청담동 트라이베카 4층 갤러리에서 2006 F/W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날 선보인 핸드백의 컬러 포인트는 다크브라운과 블루.「루이까또즈」는 종전에 없던 블루 컬러를 새롭게 제시하며 골드 스티치를 비롯해 안감에 골드 스웨이드를 덧대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또 심플한 실루엣과 구김이 간 듯한 디자인, 펀칭 가죽을 사용, 펀(fun)요소를 가미한 것이 특징. 핸드백 이외에도 MP3 케이스, 키링, CD케이스 등 액세서리 아이템을 강화해 젊은 이미지로 고객에게 다가설 방침이다.
이혜숙 기자
suk@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