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도바시니」가 최정원과 만났다.
아마넥스(대표 최병구)의 「아날도바시니」가 최정원과 2년 전속모델 계약을 맺었다.
이보영 씨에 이어 「아날도바시니」의 새 얼굴이 된 최정원 씨는 주말연속극 <소문난 칠공주>의 셋째딸 미칠역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아날도바시니」 측은 최정원 씨의 신체 조건과 세련된 스타일이 로맨틱, 시크, 페미닌이라는 브랜드 콘셉트에 적합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브랜드는 최정원 씨의 모델 기용으로 소비자들에게 더 젊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전달할 방침이다. 또 다양한 마케팅을 통한 브랜드 이미지 상승에 주력한다.
한편 「아날도바시니」는 지난 7월 10일 최정원 씨와 첫 광고 촬영을 마쳤다. 광고의 테마는 ‘레트로 캐주얼’이며, 복고풍의 시크, 로맨틱, 내추럴 보헤미안 스타일의 의상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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