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미래(대표 박상돈)의 「니퍼」가 브랜드 전개 방향을 ‘진이 강조된 감성캐주얼’로 결정했다.
「니퍼」는 진과 감성캐주얼의 브릿지 라인으로 진 브랜드에서 보여주지 못한 다양한 아이템과 감성캐주얼에서 부족한 풍부한 데님상품을 동시에 보여줄 예정. 이 브랜드 권병국 본부장은 “「니퍼」는 감성캐주얼에 바탕을 두지만 진상품이 40~50%를 차지할 정도로 비중이 높다.특화된 진 라인, 풍부한 아이템으로 진과 감성 시장의 틈새를 파고들겠다”고 말했다. 상품구성은 여성이 50%, 나머지 50%는 유니섹스로 이루어진다. 섹시한 라인을 강조한 여성상품으로 패션리더층까지 흡수하겠다는 생각이다.
「니퍼」는 오는 27일 상품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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