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스코리아(대표 오치석)는 중저가 남성복 「마르퀴스」의 캐주얼 비중을 하반기에 30%를 늘려 정장과 캐주얼을 30대 70으로 가져간다고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셔츠, 니트, 점퍼 등 캐주얼 상품의 반응이 좋아 추동에 더 늘릴 계획이다. 하반기에는 비효율 매장 10개를 정리해 13개점을 운영, 내실을 다지는 데 주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르퀴스」는 22개의 가두점을 운영하고 있는데 군산, 대구시지(70평), 전주(50평) 등의 매장서 한 달에 1억원이 넘는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다. 기타 매장에서는 한 달에 3천만원 이상의 매출이 꾸준히 나오고 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