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JFNG의(대표 전희준) 「제시」가 이번 시즌 캐릭터캐주얼「J.allessi」로 재탄생한다.
기존의 「제시」는 중가 여성캐주얼로 대리점을 중심으로 전개돼오다 이번 시즌을 기해 백화점 중심의 브랜드로 리뉴얼 된 것. 최근 브랜드 네이밍과 로고체가 「J.allessi」로 달라졌으며 상품도 고급스럽게 변신했다.
「J.allessi」의 컨셉은 트렌드 변화를 추구하면서도 베이직을 존중하는 20대 중반의 커리어우먼의 라이프스타일에 착안해 세련된 뉴욕의 감성과 지적인 오리엔탈리즘을 동시에 표현한다.
메인 타겟도 낮춰 25세로 정하고 서브타겟은 22~32세를 공략한다. 가격대는 재킷 22만8천원~32만8천원, 팬츠 16만8천원~21만8천원, 스커트 14만8천원~19만8천원, 블라우스 14만8천원~24만8천원, 니트 12만8천원~29만8천원로 기존 대비 높은 수준이다. 상품은 Black & White의 그래픽적 요소를 포인트로 사용해 깨끗한 실루엣을 강조하고 새로운 미니멀리즘을 표현하며 60’s 미니멀에 크리에이티브한 요소를 가미해 스트리트적인 꾸띄르를 표현한다.
유통 전개도 현재 운영중인 24개의 대리점을 병행하면서 백화점도 동시에 영업할 방침이다.
이 회사 전희준사장은 “그동안 대리점 영업을 통해 안정적인 마켓쉐어를 확보함에 따라 회사 이미지 업그레이드 차원에서 백화점 영업을 선택했다”며 리뉴얼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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