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소언(대표 변상기)의 「잭앤질」이 대리점 영업을 강화할 방침이다.
「잭앤질」은 대리점 영업을 강화하게 위해 올 가을 상품을 10대에서 20대 초반을 공략한 젊은 느낌의 상품을 보강했으며 사이즈도 2가지에서 3가지로 폭넓게 가져간다. 극장광고, 옥외 전광판 광고, 케이블 광고를 진행해 매장 운영 지역내 인지도를 높일 계획.
이 회사 윤종원상무는 “상품기획부터 영업, 마케팅까지 대리점 영업에 적합하도록 총괄 관리할 생각이다. 영한 느낌의 상품을 20∼30%까지 구성하고 지역마케팅을 강화할 것”이라며 “A급 매장은 본사가 인테리어 비용을 전액 부담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현재 「잭앤질」은 백화점 20개 매장, 대리점 14개 매장을 운영중이며 백화점 매장은 대부분 1억원가량의 매출을 꾸준히 올리고 있다. 롯데본점 「잭앤질」 매장은 한달에 적게는 1억3천만원에서 많게는 1억5천만원어치를 팔고 있으며 현대 목동점은 월 1억3천만원, 현대신촌점이 1억원선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잭앤질」은 올 하반기까지 16개 매장을 추가확보하고 올해 400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을 목표로 잡고 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