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캐릭터 정장 「레노마」 「준코고시노」를 전개하고 있는 유로물산(대표 이재성)이 신규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이 회사는 현재 중저가 브랜드의 컨셉과 상품 기획 방향을 잡고 있으며 이르면 7월 초 브랜드명이 결정될 전망이다. 일부 상품 생산은 들어간 상태다.
한편 유로물산은 하반기에 현재 33개점을 운영하고 있는 「레노마」 매장을 3개정도 줄일 계획이다.
「레노마」는 6월까지 전년대비 5% 신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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