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회장 박순호)은 최근 한국일보사가 주관한 2003년 상반기 히트상품에서 장수 의류부문 히트상품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심사는 리대룡 중앙대 교수를 비롯한 언론 및 학계 인사들로 구성, IMF 이후 꾸준한 매출성장과 「인디안옴므」 「앤섬」 「인디안블루」 등 라인 다각화에 성공한 점이 히트 상품 선정의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인디안」은 50억원의 비용을 투자해 데이터 베이스 마케팅 시스템을 구축하고, 200억원을 투입해 자동물류센터를 설립하는 등 지속적인 투자를 병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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