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코(대표 송지오)의 디자인 캐릭터 「송지오옴므」의 온-오프라인 판매가 꾸준하다.
이 브랜드는 1년전부터 현대홈쇼핑서 영업을 전개해 춘하에는 3억원을, 추동에는 4억원이 넘는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홈쇼핑에서의 인기상품은 17만9천원∼24만8천원짜리 수트.
「송지오옴므」는 최근 오픈한 현대백화점 목동점서도 하루에 170만∼200만원을 꾸준히 팔고 있다. 6월에는 19일까지 2천7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되는 상품은 온라인보다 2배 이상 가격이 차이 난다.
상품 가격은 재킷 54만원, 바지 25만원, 셔츠 29만8천원, 데님 20만5천원, 니트 17만8천∼21만5천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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