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림T&C(대표 김윤호)가 이태리의 주얼리 브랜드 「바라카」의 영업을 본격화한다.
「바라카」는 악어가죽, 우주선의 특수 합금으로 쓰이는 티타늄 등의 독특한 소재와 18K 골드를 결합한 디자인으로 스포츠 스타들과 헐리우드 배우들에게 인기를 얻은 브랜드이다.
이 브랜드는 20대중반~30대중반을 메인 타겟으로, 30대후반~40대초반을 서브 타겟으로 하는 남성느낌이 강한 유니섹스 브랜드이다. 「바라카」를 전개하는 우림T&C는 「엠포리오 알마니」 「돌체앤가바나」 「펜디」 「보스」 「디케이앤와이」등 시계브랜드를 직수입해 백화점과 대리점 영업을 전개하는 회사.
우림T&C는 「바라카」를 발판삼아 주얼리 시장개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 회사 김은미 이사는 "드라마 협찬 등을 통한 스타마케팅과 제품차별화를 바탕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미 올 초 현대압구정점과 삼성플라자분당점서 영업을 시작한 「바라카」는 수개월간의 시험 운영을 거쳐 지난 달 24일 하얏트 그랜드 볼룸에서 런칭쇼를 가지고 본격적인 영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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