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엘아이(대표 김광래)의 주얼리브랜드 「로이드」가 지난 20일 명동 중앙로에 20평짜리 대리점을 오픈했다.
명동점은 오픈당일 3천200만원, 다음날 2천2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평균 객단가가 3~4만원정도인 것을 감안하면 하루에 700~1,000명의 고객이 구매한 셈. 7월에는 3억원을 매출목표로 세웠다. 76호점인 명동점은 중심상권에서 인지도를 높이는 역할을 하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로이드」는 올해 90호점까지 대리점을 추가 오픈하여 57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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