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통」이 오뜨꾸띄르 사업을 시작한다. 주주들의 배당금을 높이고 브랜드 이미지를 끌어올리기 위해 「베네통」은 인도 시장에 여성 전용 캐주얼웨어 및 하이스트리트 라인을 보급하면서 캐주얼 중심의 사업 전략을 수정하고, 사업 부문을 여성, 아동복, 액세서리 부문으로 나눠 집중 지원하는 시스템을 마련한다. 이에 따라 현재 「베네통」 제품의 80%를 차지하는 캐주얼 생산량을 30%로 줄어들고 꾸띄르 스타일의 패션 아이템이 빈자리를 매울 전망.
이 같은 결정은 전문 경영인 체제로 정비한 「베네통」이 차별도 낮은 캐주얼 브랜드 이미지 대신 패션 브래드로 전환하는 것이 실질 수입 면에서 이득이 된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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