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역사의 스포츠 브랜드 「컨버스」에서 클래식 라인의 전통 농구화 웨폰(WEAPON) 시리즈를 선보이며 전통 농구화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매직존슨, 래리버드 등 전설적인 선수들이 착용해 1980년대 농구화시장을 「나이키」와 양분하기도 했던 웨폰 시리즈는 최근 새로운 기능이 추가된 전문 농구화로 거듭났다.
「컨버스」 웨폰 시리즈는 현재도 LA클리퍼스의 앙드레 밀러 등의 유명선수들이 자주 착용하는 등 전문성을 인정 받는 한편 클래식한 멋을 즐기는 패션리더들의 패션슈즈로도 각광받고 있다.
「스프리스」에서는 웨폰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구매고객에게 웨폰 미니어쳐를 증정하는 등 각종 이벤트를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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