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아이젯」이 상반기에 전년대비 60% 신장한 210억원(75개점)을 판매하는 등 급신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유지아이젯」은 지난 1월부터 매월 50~60% 신장하는 등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다.
지난 5월에는 목표액보다 10억이 늘어난 42억원을 판매함에 따라 전직원이 100%의 인센티브를 받았다.
특히 지난달에는 5개 롯데백화점에서 상위 5위안에 랭크되는 등 상승세에 힘입어 목표치인 36억원을 달성했다.
권성재 이사는 “봄 상품부터 트렌드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것이 기대이상의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이같은 추세면 올해 매출이 지난해보다 2배 신장한 600억원에 이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지아이젯」은 2일 현재 기획대비 55%가 판매되는 등 소진율도 전년대비 18% 가량 앞서나가고 있다. 여름 물량으로 70만장을 기획했는데, 리오더가 계속됨에 따라 35만장을 추가 생산했다고 한다. 매출이 상승세를 보임에 따라 대리점 개설이 줄을 잇고 있다. 7월초 현재 30여개 매장이 개설상담을 진행중이며 9월까지 15개점 추가 오픈할 예정이다.
최근 오픈한 대리점 가운데는 4월 오픈한 동성로점이 6월에 1억2천만원을, 수원남문점이 7천만원을 판매했다.
정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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