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글로벌(대표 박주철)의 「카스피코너스」가 브랜드 심벌인 코너스퍼즐을 내세운 본격적인 리포지셔닝 작업에 들어갔다.
코너스퍼즐은 의상에 개성을 더해주는 역할을 할 뿐 아니라 브랜드 방향과 철학을 담고 있다는 것이 「카스피코너스」 측의 설명이다.
“코너스 퍼즐은 또한 디자인적인 측면외에도 철학과 전략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기존 브랜드의 심벌과 확연히 구분된다는 것. 또한 코너스퍼즐은 인지도 확산을 위한 도구로도 사용되고 있다. 「카스피코너스」는 시트콤 ‘논스톱’, ‘강호동의 천생연분’ 등에퍼즐심벌이 박힌 의상을 협찬하고 있는 중. 이들 프로그램의 온라인 게시판에 퍼즐에 관한 문의가 종종 올라오고 있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끄는 데는 일단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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