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글로벌(대표 김승정)의 「아이겐포스트」가 올 하반기 공격적 영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아이겐포스트」는 작년 17개였던 유통망을 올해 말까지 47개까지 확대한다.
대리점은 1개에서 16개로 늘리고 상설점도 작년 3개에서 올해 10개로 대폭 늘어난다. 백화점과 직영점은 각각 2개에서 7개, 10개에서 14개로 늘어난다.
「아이겐포스트」는 올 하반기 생산물량을 전년동기대비 42% 높게 잡고 매출목표도 175% 신장한 수치로 잡고 있다.
안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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