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듀스(대표 윤혁)가 이번 F/W시즌 런칭한 「돌하우스」의 인지도 확산을 위해 세계적 스타의 국내 방문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오는 8월 미국의 섹시스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데스티니 차일드의 국내 방문을 추진중이다.
이 회사 윤혁 사장은 “미국에서 패션엔터테인먼트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돌하우스」를 국내에서도 패션엔터테인먼트 브랜드로 이미지화하기 위해 세계적인 스타들의 방한을 통해 마케팅을 펼칠 방침”이라며 “이번 마케팅은 「돌하우스」 미국 본사의 적극적인 협조로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듀스는 국내 엔터테인먼트회사인 모션헤즈의 자회사로, 「돌하우스」의 국내 전개에도 엔터테인먼트 인프라를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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