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즈69」 가을부터 본격 전개
가+
가-

2006-07-24 오후 4:08:58

아차진(대표 안영철)의 「플레이어즈69」가 올 가을부터 본격적인 영업을 펼친다. 「플레이어즈69」는 일본과 미국의 젊은이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으며 두터운 매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힙합 브랜드. 아차진은 지난해 가을 「플레이어즈69」를 라이센스 브랜드로 출시한 후 시험판매 과정을 거쳐 올 가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 이 회사 안영철 사장은 “일년간 현장에서 파악한 시장흐름을 바탕으로 한층 업그레드된 상품을 만들었다. 올 가을에는 국내 트렌드를 감안해 스포티즘을 강화한 캐주얼 상품이 주력으로 진행된다. 앞으로도 트렌드 변화에 따라 융통성 있게 상품을 수정·보완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플레이어즈69」의 올 가을 상품은 힙합을 트렌드에 맞게 변형한 ‘레트로스포티브’와 ‘스포츠’가 각각 40%씩 차지하며 나머지 20%는 트렌드군으로 구성. 가격은 ▶데님팬츠 4만5천원 ▶스커트 4만5천원 ▶점퍼 7만5천원 ▶재킷 7만5천원 ▶셔츠4만5천원 ▶티셔츠 3만2천원선. 유통은 대리점만 전개한다. 안영철 사장은 “현장의 소리를 상품기획부터 마케팅까지 담아낼 수 있도록 매장관리에 많은 역량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