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에프트레이딩(대표 전충민)의 「엠에프」가 상품군을 조정한 후 탄력을 받고 있다.
「엠에프」는 지난 봄 여성라인을 확대하고 피트니스 상품을 구성하면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엠에프」는 “섹시한 라인의 여성상품, 휘트니스 웨어, 수영복 등을 찾는 20대 초반 여성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엠에프」는 회복세에 탄력을 더하기 위해 가격대도 폭넓게 조정할 예정이다. 「엠에프」는 올 여름 3만원대 티셔츠, 5만원대 바지를 선보이는 등 중·저가 수준의 가격대를 새롭게 구성했다.
「엠에프」는 올 상반기 10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이 같은 회복세를 이어 하반기에 120억원의 추가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