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튼」이 전년대비 70% 이상 신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노튼」은 런칭 첫해에 152억원, 그 이듬해인 지난해에 42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올 상반기에 4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노튼」 권병국 이사는 “빈티지, 밀리터리 감성 열풍 속에서도 노튼은 안정적인 매출을 올리고 있다. 앞으로 정돈되고 고급스러운 감성이 상승세를 탈 것으로 보여 하반기에는 더 좋은 성적을 낼 것”이라며 기대감을 보였다.
「노튼」은 올해 말까지 적어도 720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런칭 4년차가 되는 내년에는 연매출 1천억원을 돌파할 수 있으리라고 기대하고 있다.
안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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