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앤케이(대표 한철호)가 아웃도어 「에델바이스」의 대리점 모집에 나서고 있다. 이 회사는 현재 가두점 50개, 직영점 7개, 할인점(이마트) 40개, 취급점(위탁) 50개, 상설점 3개점을 운영하고 있는데 하반기 가두점 10개를 추가 개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 김종선 부장은 “하반기에는 양재, 관악산, 천안 등 서울, 경인지역에 매장을 더 늘릴 계획이다. 상품가격의 거품을 빼고 20% 이하의 할인율을 적용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말했다.
「에델바이스」의 대리점 개설 조건은 매장면적 20평에 마진은 30%, 부동산담보 7천만원이다.
반품은 100%되며 인테리어비용은 점주가 부담해야 한다. 결제는 한 달에 1회 진행한다.
상품 가격은 추동상품을 예년에 비해 10% 가량 가격을 낮춰 판매한다.
재킷(고어텍스) 20만원~50만원, 바지 10만원~20만원, 셔츠 4만원~5만원선이다.
한편 「에델바이스」는 원주, 춘천, 오산, 과천 등의 매장서 한 달에 5천만원이 웃도는 판매고를 기록하며 전년대비 30% 이상의 매출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추세라면 올 연말까지 지난해보다 70억원이 늘어난 300억원(출고가)의 매출이 무난할 것으로 낙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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