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케이트렌드(대표 김상택)의 감성 캐주얼 「OLD&NEW」가 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유통망을 75개점으로 늘렸다.
점포가 활발하게 오픈됨에 따라 올해 목표인 400억원 달성도 무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드앤뉴는 지난 5월까지 백화점 21개점을 포함한 54개점서 15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하반기엔 75개점에서 250억원을 예상하고 있다.
올드앤뉴는 다음달말까지 확정된 대리점만 10개에 달한다.
올드앤뉴 관계자는 “대리점 개설 제안이 쇄도하고 있으나 브랜드 가치 유지를 위해 대도시 핵심상권 위주의 오픈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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