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엔코(대표 이석화)는 최근 「캐너비」를 매각했다.
「캐너비」는 지엔코가 지난해 가을에 출시한 브랜드로서 지난 상반기에 전개를 중단했다. 매각 대금은 브랜드 상표권과 재고물량을 합쳐 15억원에 매각됐다.
인수자는 유통업체 출신으로 알려져 있으며 새롭게 법인을 설립해 빠르면 올 가을부터 유니섹스 캐주얼로 전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캐너비」는 출시초기에는 유니섹스 캐주얼로 전개했지만 상반기에 여성 캐릭터로 리뉴얼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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