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플라자가 수입 진 브랜드를 강화할 방침이다.
삼성플라자는 올 가을 기존의 「쌤」과 「노티카진」 매장을 튼 25평형 공간에 「디젤」을 입점시키고 「세루티진」 매장을 「디젤」 앞으로 옮겼다.
삼성플라자 오규호 바이어는 “수입 진 브랜드군을 키워나갈 계획이다. 내년 봄에 「토미진」, 「아르마니진」 등이 들어오는 등 고가 수입 진 시장이 활발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삼성플라자는 이와 함께 스포츠 캐주얼 군을 과감하게 정리했다. 이번 추동 MD개편에서 삼성플라자는 「MF」 「후부」 두 브랜드를 제외한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4개(「MLB」 「엔진」 「쌈지스포츠」 「퀵실버」)를 퇴점 시켰다.
안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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