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글로벌(대표 박주철)의 「아이겐포스트」가 올 연말까지 유통망을 40개로 늘리기로 하는 등 볼륨화에 주력하고 있다.
현재 27개점을 운영중인 「아이겐포스트」는 하반기에 13개점을 추가 오픈할 예정이다.
특히 「아이겐포스트」는 직영점 위주에서 벗어나 하반기에는 대리점 위주로 영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백화점에도 적극적으로 입점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방침이다.
「아이겐포스트」 박관희 부장은 “폭넓은 소비자들에게 소구할 수 있는 상품을 만든다는 「아이겐포스트」의 영업전략에 맞춰 유통망을 크게 확대할 계획이다. 올 가을에는 베이직 상품 비중을 15%로 대폭 줄이는 반면 여성 전용 상품과 유럽풍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트렌드상품을 크게 늘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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